
무지개를 쓴 사나이 /
The guy wears rainbow
2017.10.14 - 11.12
ArtSpaceHYEONG
새가 숲이 된다. 숲이 새가되고 바람이 숲이 된다. 많은 이야기들이 나의 동작이 되어 네모난 화면 안과 밖에서 관계하고 있다.
숲은 아마도 백일몽의 공간. 실체가 외계로서 존재하는 공간이라고 상상해본다. 숲이 내 안으로 들어올수록 그림은 생명이 되었다. 내가 내 안으로 집중하여 나와 외계의 거리가 멀어질 수록 그림은 나와 닮아왔다. 숲이 나를, 사람을 그린 것이다. 숲이 사람이 된다면 그 사람은 이제 무엇을 할 수 있는가.
-2017. 04 작업노트-
2017.10.14 - 11.12
ArtSpaceHYEONG
새가 숲이 된다. 숲이 새가되고 바람이 숲이 된다. 많은 이야기들이 나의 동작이 되어 네모난 화면 안과 밖에서 관계하고 있다.
숲은 아마도 백일몽의 공간. 실체가 외계로서 존재하는 공간이라고 상상해본다. 숲이 내 안으로 들어올수록 그림은 생명이 되었다. 내가 내 안으로 집중하여 나와 외계의 거리가 멀어질 수록 그림은 나와 닮아왔다. 숲이 나를, 사람을 그린 것이다. 숲이 사람이 된다면 그 사람은 이제 무엇을 할 수 있는가.
-2017. 04 작업노트-





